마법이 마법이 아니게 되는 순간
마법이 아니게 되는 순간 무언가를 배울 때는 항상 마법이다. 텐서플로우와는 다르게 왜 파이토치는 바로 실행이 되는가라던가. 물론 내가 관심있는 부분에 관한 얘기다. CPU, GPU의 동작도 충분히 마법이지만, 그 곳에 큰 열망이 생기지는 않는다. 살다가, 공부를 해서던, 익숙해져서던, 그 내부 동작이 이해가 갈 때가 생긴다. 다시 파이토치를 예로 들면, AutoGrad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대강 감이 온 순간이 나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