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Learning is a New Procrastination
Max Lukominskyi의 post가 공감이 가서 번역해봤습니다.
잡담
이것 배우고 시작해야지, 저것 배우고 시작해야지, 혹은 남의 글만 읽고 “이제 충분해”라고 생각하고 실천은 저 너머로 날려버린 나에게, 새로운 걸 배우는 일은 배움뿐만이 아니라 무언가 실제로 일을 함으로써 시작되는 거라는 사실을 일깨워준 좋은 글입니다. 두고두고 읽고 싶어서 번역합니당 ‘ㅅ’….
어느 정도의 의역이 있는 것 같아요. 한국 사람에게 조금 더 이해가 갈 만한 형태로…?Click to read more ...
Productivity tools I use
잡담
일을 같은 시간동안 더 많이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낮에 하루종일 딴짓만 하다 야근하며_
효율적이고 싶었다. 야근을 하기 싫었다. 야근이 많은 건 내가 게으르기 때문만은 아니지만…
만약에 내가 두배 효율적이게 된다면, 그럼 내가 10시간 걸려서 하는 일들을 5시간 걸려서 한다면, 남은 5시간동안 게임을 할 수 있잖아..!(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Click to read more ...
Implicit Negative Feedback In Bayesian Personalized Ranking
잡담
이거 진짜 내 일이랑은 하나도 상관 없는 것 아닐까? 이런 글 쓰는 동안에 딥러닝 공부를 조금 더 하는게 도움이 더 되는 것 아닐까? 생각했지만… 역시 관심도 없는 거 하는 것보다는, 별로 도움이 안 되더라도 관심가는 걸 공부해야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Negative Feedback의 활용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으니까.
그리고, interaction matrix의 Sparsity를 고려한다면, 점점 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항상 CNN/RNN 모델을 돌릴 수는 없고, 여전히 CF 모델의 성능이 content based method보다 성능이 좋다.
- user와 item의 interaction의 종류가 같은 서비스 내에서 증가하고 있다. ...
Solving and Optimizing Implicit Matrix Factorization
잡담
이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WMF 논문을 다시 천천히 읽어봤는데, 이 논문은 정말 잘 쓴 논문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1)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했던 기존 방법(explicit feedback methods)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2) 문제를 이해하는 새로운 도구(preference-confidence split)를 제시하고, (3) 그 도구를 이용한 새로운 해결 방법(WMF)을 제안했으며, (4) 이 해결 방법은 너무나도 아름답다(ALS, explaining recommendations). 게다가, (5) 성능도 우수하다(performance, scalability 양쪽 다…).
저자는 ...
페이스북에서 '싫어요'를 누를 수 없는 이유
원본 글 Ben Fredrickson이라는 아조씨가 2013년에 남긴 글인데, 음… 추천 시스템의 실제 적용에 관한 많은 Insight을 주는 것 같아서 번역해봤어요.
아조씨는 그리고 Implicit이라는 빠른 Python matrix factorization library를 만들었습니다!(저도 컨트리뷰터에요!!)
Google+나 페이스북에서 ‘싫어요’를 누를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이나, Google+의 ‘+1’ 버튼과 같은 기능은 인터넷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구글과 페이스북은 ...
3월 26일 일기
뭔가를 배울때 너무 불안했었는데, 음, 그냥 내가 게으른 것만 문제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일은 (나만이 아니라) 다들 느리고, 문제 투성이이며 (나같이) 멍청해도 대체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