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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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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30일의 일기

    30 May 2021

    생각 내가 생각하는게 아니라, 단지 머리 속에 그것이 떠오르는 것은 생각이라 부르지 말자. 그게 고민이 되었건, 길 가는 남자가 잘생겼거나 하는 느낌이 들거나, 그냥 떠오르는 일들은. 매일매일에 목적이 없으면 그러한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 같다. 그러한 생각이 날 이끄는 것 같다. 해야 될 목표도 잊어버리고 마는 것 같다. 조금 더 장기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 수 있을 텐데. 한번 삐뚤어지면 어디선기 들은 연구 결과인데,…

  • MAB의 경우

    10 Apr 2021

    [WIP] 앞서서 /ml/2021/04/10/about-pattern-recognition.html 을 보고 오면 좋을 듯...해요... Concept가 A → p ( r ) A \rightarrow p(r) A → p ( r ) 인 경우를 다룬다. p ( r ) p(r) p ( r ) 의 Support는 [ 0 , 1 ] [0, 1] [ 0 , 1 ] 이다. 글 군데군데 support가 { 0 , 1 } \{0, 1\} {…

  • 머신 러닝의 정의에 대해 아주 약간

    10 Apr 2021

    들어가며 Note: 기본적으로, 패턴 인식은 여러 분야에서 발전했다기보다.. 저도 이곳저곳 주워들어가며 공부해서 이론적인 지식을 사혼의 구슬 모으듯 조금조금 모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혼의 구슬 조각 여러 개가 모인 게 아니라, 하나의 지식 덩어리로 이해하고 싶어서 정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틀린 부분이 많고 딱히 검증되거나 proofreading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읽고 지적해주면 짱 좋을 것…

  • 요즘 고민하는 것들 (2)

    19 Mar 2021

    생각을 공개하는 일. 사적인 생각을 쉽게 공개하면 안 되는 것 같다. 약점을 보여주고, 적을 만드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맘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맘에 들지 않는다고 얘기해야 하고, 사기꾼이 보이면 저 새끼가 사기꾼이라고 소리를 쳐야 직성이 풀린다. 물론 나도 허물이 많다. 사실 내가 드러내지 않는 허물이 조금만 공개 되도, 부끄러워서던... 누가 날 돌로 치던...해서 죽을 것 같다. 근데 자유로운 의사 표현에 대해서는…

  • 요즘 고민하는 것들

    19 Feb 2021

    나심 탈렙의 생각에서. 나심 탈렙의 책을 두 권 읽었다. Skin in the game, Fooled by randomnes 두권. 왜 논문 마감만 앞에 두면 딴짓이 참 재미있어지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삶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일에 치이는 것이 정답일 지도 모르겠다. 일에서의 피로를 보충하기 위해, 취미생활을 더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 글의 절반 정도는, 내가 평상시 하던 생각과 비슷한 생각들이 정교한 확률론적…

  • GNN 간단히 - 1

    12 Feb 2021

    들어가며 이해의 목적으로, 내가 쓴 글을 남이 본다고 할 때 별 도움은 안되는 것 같다. 내가 이런 글을 쓰는 목적이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기도 하고.. 이해를 정말 잘 해보고자 한다면, 분명 더 좋은 사람이 있을 거 같고, 별로 새롭거나 참신한 내용을 쓸 정도로 내가 전문가도 아니당. Graph Representation Learning Book 의 일부 챕터에 대한 요약이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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