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 with chatGPT
최근 나는 ChatGPT로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다. ChatGPT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엄청나게 유용하다는 걸 알게 됐다.
몇 가지 장점:
- 사전 지식이 거의 없어도 코드베이스부터 파고들 수 있다. 아직 ChatGPT가 코드를 생성하는 데 그다지 뛰어나지는 않지만, MLIR의 “Vector” 같은 개념을 설명하는 데는 능하다.
- 키워드 매칭 검색이 아니라 시맨틱 검색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그게 뭐 하는 거지…” 같은 식으로 물어볼 수 있다. 이런 질의는 구글 검색으로는 대부분 좋지 않은 답이 나온다.
最近、ChatGPTを使っていろいろ勉強している。ChatGP...
Implementing FlashAttnetion V1 naively
Warning
This is not a comprehensive tutorial. It’s more a note for myself to write what descisions I made while implementing naive FlashAttention V1. So sadly this also describes my limitation of skills.
I already posted an introductory post about CUDA a year ago. I’ve been not using CUDA actively after writing this post. It would be great if I continue to develop Parallel Computing sinc...
Tiled Matmul 101
I’m extremly poor at thinking about matrices. I’ve seen many people graphically think and draw matrix strides, multiplications, etc…. Yet as a person who work in ML, I think I should understand matmul, even in high-level concepts. This post is about my struggle to understand matmul in HPC environment.
for convenience, I set the notation:
- A is M by K sized matrix
- B is K by N sized matrix
- C = A @ B, is M by N sized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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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Attention Idea
This post is basically a commentary, or more introductory version of this gist. I added some which helped me to understand the article, but more verbosity and confusion may be introduced. Thanks to Kunwar Grover for making a great tutorial on FlashAttention and mlir.linalg.
The goal of this post is to provide conceptual understanding of FlashAttention for p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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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의 일기
만 서른살이 되었다. 몇년 전부터 유년기의 끝, 청년기의 끝, 뭐 이런 생각들을 해오고 있었는데, 사실 이제부터 중년이 되었다고 봐도 무방한 것 같다. 젊게 살려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분위기가 아무래도 있지만 나는 왠지 30부턴 좀체 중년에 가깝다(혹은 이미 중년이라)고 자꾸만 생각하게 된다.
이 나이가 될 때까지 도무지 이뤄낸 것이 없고 잘 하는 것도 없지만, 어쨌건 이 나이가 되어버렸다. 갑자기 변할 수는 없겠지만 즐거움을 추구하는 삶에서, 조금씩 책임감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은 많았지만 적으려고 보니 짧은 결론이다. 도피하지 말고, 마주하고, 앉아서 일을 좀 하자. 누워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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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의 일기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항상 생각해왔던 것을 잊지 않게 간단하게 적어두려 한다.
성취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유지하는 것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 먹고 살 정도의 소득이 있는 것, 때로는 열심히, 때로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일, 친구, 취미가 있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어렵지 않은 목표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피할 수 없이 이따금 무기력해지는 날들이 있다. 잠을 못 드는 시간이 길어지면 낮에 피곤해진다. 낮에 피곤해지면 짜증을 쉽게 내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틀어지기 쉽다. 일의 페이스를 유지해지기 어렵고, 즐거운 일도 즐겁지 않게 느껴진다. 이런 상황이 오지 않게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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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Attention Idea
This post is basically a commentary, or more introductory version of this gist. I added some which helped me to understand the article, but more verbosity and confusion may be introduced. Thanks to Kunwar Grover for making a great tutorial on FlashAttention and mlir.linalg.
The goal of this post is to provide conceptual understanding of FlashAttention for peop...
1월 9일의 일기
만 서른살이 되었다. 몇년 전부터 유년기의 끝, 청년기의 끝, 뭐 이런 생각들을 해오고 있었는데, 사실 이제부터 중년이 되었다고 봐도 무방한 것 같다. 젊게 살려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분위기가 아무래도 있지만 나는 왠지 30부턴 좀체 중년에 가깝다(혹은 이미 중년이라)고 자꾸만 생각하게 된다.
이 나이가 될 때까지 도무지 이뤄낸 것이 없고 잘 하는 것도 없지만, 어쨌건 이 나이가 되어버렸다. 갑자기 변할 수는 없겠지만 즐거움을 추구하는 삶에서, 조금씩 책임감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은 많았지만 적으려고 보니 짧은 결론이다. 도피하지 말고, 마주하고, 앉아서 일을 좀 하자. 누워있지 말고.
9월 16일의 일기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항상 생각해왔던 것을 잊지 않게 간단하게 적어두려 한다.
성취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유지하는 것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 먹고 살 정도의 소득이 있는 것, 때로는 열심히, 때로는 즐겁게 시간을 보낼 일, 친구, 취미가 있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어렵지 않은 목표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피할 수 없이 이따금 무기력해지는 날들이 있다. 잠을 못 드는 시간이 길어지면 낮에 피곤해진다. 낮에 피곤해지면 짜증을 쉽게 내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틀어지기 쉽다. 일의 페이스를 유지해지기 어렵고, 즐거운 일도 즐겁지 않게 느껴진다. 이런 상황이 오지 않게 최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