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erarchical Navigable Small World Graph로 nearest neighbor를 빠르게 찾아 보자.

[WIP]

Neural Combinatorial Optimization with Reinforcement Learning

잡담

  1. 회사에서 맥을 받았다. 오예… 맥으로 쓰는 첫 블로그 포스트. 익숙해지질 않는다 ‘ㅅ’… 벌써 한달이나 됬는데, 코드도 제대로 못 짜겠고, 블로그에 글도 제대로 못 쓰고 있다. 근데 맥 생각보다 이쁘자너…불편하지만…이쁜것… 그것이 갬성..

  2. 요즘 집중을 잘 못하겠다. 우울한 기분은 조금 나아진 것 같은데, 왜 우울함이 끝나면 산만함이 찾아오는 걸까. 나는 공부를 할 수 없는 운명인 것일까… 그런...

Click to read more ...

8월 27일 일기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잡담

1

생각해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다 해 오면서 살아온 것 같다. 어떻게 이게 가능했을까. ‘내가 하고싶은 일’과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수준으로 낮춰 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더 성장의 고통을 즐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하고 싶은 일’의 레벨의 반만큼이라도 높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2

이번 세태를 보면서, 부정적인 방법을 통해 지금 자신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솔직히 너무 부럽다. 그런 사람들이 갖지 못하고,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일까. 내 ...

Click to read more ...

나는 어떻게 취업을 하게 되었는가.

나는 어떻게 취업을 (못) 하게 되었나

페이스북에서 학부생인데 기계학습 관련 직종으로 취업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까, 혹은 나는 어떤 공부를 해야 좋을까 하는 고민을 올린 글을 많이 봤어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고, 나름대로 취업에 대한 고민의 결론을 내렸고, 이를 위해 노력한 성과가 어느 정도 나와서, 이를 공유하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결과적으로는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job2

(1) 카카오 추천팀과, (2)당근마켓의 면접을 다 합격하게 된 게 성과…‘ㅅ’…

결국 석사를 진학하게 되었지만...

Click to read more ...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

공부에 대한 동기

어느 회사의 영입제의를 보자마자, 가능하면(병역특례가 주어진다면) 그 곳에 가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그리고 드는 생각은 회의감. 내가 연구를 하기에 적합한 사람인가?

연구를 하고 싶다. 혹은 공부를 더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은 든다. 하지만, 적어도 적법한 방법으로 군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군대에 대한 불안감이 더 클 것 같다.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했을 수 있었을 텐데. 1학년 1학기엔 군대를 2학기에 가는게 좋아 보였고, 2학기엔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 이런 식으로 미루다 보니, 이젠 더이상 미룰 수 없다.

이 불안감이 내 공부에 도움이 될 때도 있다. 남들보다 2년을 더 학부에 쏟았다는 사실이 나를 다른 학부생보다...

Click to read more ...

Logistic Matrix Factorization and Negative Sampling

잡담

카카오에서 영입 제의를 받았다(예이!!). 근데 내가 미필이라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ㅠㅠ)

(내 생각에) 요즘 추천 시스템은 Implicit feedback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관한 문제인 것 같다. 솔직히 어떻게 해석해야 좋은지 잘 모르겠다. 이를 확률인 $p(l_{ui} \vert \theta)$로 보는게 가장 좋을 것 같긴 한데, WMF는 확률적 해석을 하지 않는, Regression이다.(WMF에 관한 내용은 다른 글, 혹은 내 블로그 포스트을 봐도…)

“유저가 어떤 아이템을 좋아하는 것을 regression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은 일인가”에 대해 조금 답답한 점이 있었는데, 이를 확률적으로 표현한 뒤 해결하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다, logisti...

Click to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