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의 경우

[WIP]

앞서서

/ml/2021/04/10/about-pattern-recognition.html 을 보고 오면 좋을 듯…해요…

Concept가 $A \rightarrow p(r)$인 경우를 다룬다. $p(r)$의 Support는 $[0, 1]$이다. 글 군데군데 support가 ${0, 1}$인 경우를 가정하고 적힌 부분이 있는데, 문맥에 따라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아 자세히 명시하지 않았음.

MAB의 독특한 점.

  • MAB에서 특정 가설 $h$에 대한 손실 함수를 Regret, 혹은 Reward라 부른다.
  • MAB에서는 특정 observation $(a, r)$이 현재 가설 $h$에 의존적이다.
    • e.g., 가위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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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러닝의 정의에 대해 아주 약간

들어가며

  • Note: 기본적으로, 패턴 인식은 여러 분야에서 발전했다기보다.. 저도 이곳저곳 주워들어가며 공부해서 이론적인 지식을 사혼의 구슬 모으듯 조금조금 모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혼의 구슬 조각 여러 개가 모인 게 아니라, 하나의 지식 덩어리로 이해하고 싶어서 정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틀린 부분이 많고 딱히 검증되거나 proofreading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읽고 지적해주면 짱 좋을 것 같습니당.

머신 러닝이 뭘 하는 걸까?

이 장에서의 예시는, $\mathcal{X} = $ (키, 몸무게) 공간, $\mathcal{Y}=$ 생물학적 성별 = {남성,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x$, $y$는 각각 $\mathcal{X}$, $\mathcal{Y}$의 한 원소를 말한다.

Let define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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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하는 것들 (2)

생각을 공개하는 일.

사적인 생각을 쉽게 공개하면 안 되는 것 같다. 약점을 보여주고, 적을 만드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맘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맘에 들지 않는다고 얘기해야 하고, 사기꾼이 보이면 저 새끼가 사기꾼이라고 소리를 쳐야 직성이 풀린다. 물론 나도 허물이 많다. 사실 내가 드러내지 않는 허물이 조금만 공개 되도, 부끄러워서던… 누가 날 돌로 치던…해서 죽을 것 같다.

근데 자유로운 의사 표현에 대해서는 계속 내가 이랬으면 좋겠다. 30살이 된 나도, 40살이 된 나도, 50살이 된 나도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전히 마음에 드는건 좋다고 말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건 싫다고 말했으면 좋겠다.

열 여섯 살 쯤의 나는 집이 정말 가난한 게 싫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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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하는 것들

나심 탈렙의 생각에서.

나심 탈렙의 책을 두 권 읽었다. Skin in the game, Fooled by randomnes 두권. 왜 논문 마감만 앞에 두면 딴짓이 참 재미있어지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삶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일에 치이는 것이 정답일 지도 모르겠다. 일에서의 피로를 보충하기 위해, 취미생활을 더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

글의 절반 정도는, 내가 평상시 하던 생각과 비슷한 생각들이 정교한 확률론적 접근과 경험으로 backup되고 있었다.그래서 나머지 절반은, 내가 앞으로 하게 되거나, 다른 업계에 존재했다면 하게 될 생각이라고 믿기로 했다. 책 내용에 대해서는 차치하자. 저자가 말한 대로, 저자의 생각이 내 안에서 Distilled되기 전까지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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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N 간단히 - 1

들어가며

이해의 목적으로, 내가 쓴 글을 남이 본다고 할 때 별 도움은 안되는 것 같다. 내가 이런 글을 쓰는 목적이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기도 하고.. 이해를 정말 잘 해보고자 한다면, 분명 더 좋은 사람이 있을 거 같고, 별로 새롭거나 참신한 내용을 쓸 정도로 내가 전문가도 아니당.

Graph Representation Learning Book의 일부 챕터에 대한 요약이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이해를 못한 부분이 당연히 강조되어 있다.

Prerequiste;

\(G = (V, E, X_v, X_e)\), \(v \in V = \{1, 2, \dots, n\}\), \(e \in E \subseteq V \ti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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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쓰는 일기

들어가며

나쁘지 않은 크리스마스. 책을 읽는게 재미있다. 해야 할 일을 내팽개쳐서 좋은 걸까. 하류지향이라는 책을 읽고 이런저런 생각이 난다. 생각난 김에 몇 가지의 책을 읽어봤다. 가끔, 책을 읽고 이렇게 살아야지 싶은 때가 있는데, 잠깐은 바뀌는 것 같은데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고 말아버리는 것이다.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가 같다면 그건 책을 읽은 것이 아니다”라고 아마 앙드레 지드가 얘기했던 것 같은데… 저 기준대로라면 나는 책을 읽지 않은 것이다.

암튼 그래서 찐따 내가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들었던 생각에 대해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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